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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소식

테일러 스위프트 & 트래비스 켈시 약혼 💖 2000송이 꽃과 66억 반지의 러브스토리

by NANODUCK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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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여왕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NFL 스타 트래비스 켈시(Travis Kelce)가

드디어 약혼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8월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프러포즈 장면은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는데요 :)

 

꽃으로 가득한 정원에서

트래비스 켈시가 무릎을 꿇고 프로포즈하는 모습을 업로드했습니다!

 

 

 

자그마치 2,000송이 이상의 꽃

이번 프로포즈하는데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그래서인가

“마법 같은 정원”을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38,000(한화 약 5300만원)이 들었다고 하는데요

 

역시 미국을 대표하는

슈퍼스타 커플다운 약혼장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ㅎㅎ

 

 

“Your English teacher

and your gym teacher are

getting married”

 

테일러 스위프트는

“당신의 영어 선생님과 체육 선생님이 결혼해요” 라며

 

아름다운 영어가사를 담아 노래를 만드는

싱어송라이터 본인을 영어교사에 비유하고

 

미식축구 선수인 트래비스를

체육선생님으로 비유하며

 

두사람의 특징과 개성을 담아

유머러스하게 약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D

 

 

 
 

 

 

 

이번 약혼에서 특히 눈에띄는

반지에 관련된 정보 소식인데요

 

이 반지는 켈시가 직접 주얼리 디자이너와 협업해 완성한

빈티지 스타일의 올드 마인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반지로

 

전문가 추정 최대 5백만 달러(한화 약 66억 원)에 달하는

가치를 지닌 걸작이라고 해요...!

 

앤티크한 감성이 묻어나는 디자인과 디테일로

테일러의 우아함과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ㅎㅎ

 

 

 

음악과 스포츠계의 슈퍼스타의 약혼이라니..!

두 분의 사랑의 결실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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