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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음악,팝송

Sabrina Carpenter - Tears 사브리나 카펜터 신곡 가사해석/팝송추천

by NANODUCK 2025.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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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발매

사브리나 카펜터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Man’s Best Friend

 

 

 

 

앨범 발매 전부터 논란의표지였죠

 

 

 

특히나 서양 커뮤니티에서 이 최초커버로

노이즈마케팅이다 뭐다 다들 추측이 파다했는데

 

"Man’s Best Friend"는 일반적으로

개를 지칭하는 표현이지만,

사브리나는 이를 재해석하여 여성들이 관계에서 종종 기대되는

순종적이고 순애보적인 역할을 비판하려는 의도를 담고자 했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 의도를 모른 상태에서 처음 표지커버 봤을땐

분위기가 넘 달라져서 당혹스러웠는데요

 

그래서 사브리나는

해당본으로 새롭게 앨범커버를 교체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는

컬트 고전 영화인

The Rocky Horror Picture Show

Jennifer’s Body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Tears〉의 가사는 전통적인 성 역할을 뒤집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브리나는 남자가 단순히 책임감 있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표현하며,

설거지를 하거나 이케아 가구를 조립하는 등의

작은 행동이 그녀를 감동시킨다고 노래합니다 .

 

이러한 가사는 여성의 욕망과 감정이

단순한 성적 매력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적인 배려와 책임감에서도 느껴질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단순하고 직설적인 가사가

 

고도의 해학과 풍자가 담겨있다는

의미인가봐요

 

그럼 사브리나의 신곡

Tears 뮤비감상 / 가사번역본

감상해주세요 ㅎㅎ

 

 


 

Mmm, mmm-hmm (ah-hah)

Uh (shikitah)

 

 

I get wet at the thought of you (uh-huh)

너를 생각하면 난 흠뻑 젖어 (응, 맞아)

 

Being a responsible guy (shikitah)

책임감 있는 남자라니

 

Treating me like you're supposed to do (uh-huh)

내가 받아야 할 대우를 제대로 해주는 너

 

Tears run down my thighs

내 눈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

 

A little initiative can go a very long, long way

작은 배려가 우리를 아주 멀리, 멀리 갈 수 있게해

 

Baby, just do the dishes, I'll give you what you (what you), what you want

자기야 그냥 설거지만 해줘도 돼, 그럼 내가 네가 원하는 걸 다 줄게

 

A little communication, yes, that's my ideal foreplay

조금의 대화, 그래, 그게 내가 꿈꾸는 전희야

 

Assemble a chair from IKEA, I'm like: Uh (ah)

이케아 의자라도 조립해주는 네 모습만 봐도 난 완전 빠져버려

 

I get wet at the thought of you (uh-huh)

너를 생각하면 난 흠뻑 젖어

 

Being a responsible guy (so responsible) (shikitah)

책임감 있는 남자인 너 (너무 믿음직해)

 

Treating me like you're supposed to do (uh-huh)

당연히 그래야 하듯 날 제대로 대우해주는너

 

Tears run down my thighs

그런 널 보면 내 눈물은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

 

A little respect for women can get you very, very far

여자를 존중해줄줄 아는 남자라면 정말 멀리 멀리까지 갈 수 있어

 

Remembering how to use your phone gets me oh, so (oh, so), oh, so hot

네가 폰 너머로 어떻게 해줬는지를 떠올려보면, 난 너무 달아올라

 

Considering I have feelings, I'm like: Why are my clothes still on?

내 감정을 알아차렸을때, 난 이래 "내가 왜 아직 옷을 입고 있지?"

 

Offering to do anything, I'm like: (Uh) oh my God

네가 날 위해서 뭐든 해주겠다고 하면,

난 이렇게 돼.... 오 마이 갓

 

I get wet at the thought of you (uh-huh)

너를 생각하면 난 흠뻑 젖어

 

Being a responsible guy (so responsible) (shikitah)

책임감 있는 남자인 너(너무 믿음직해)

 

Treating me like you're supposed to do (uh-huh)

날 제대로 대우해주는 너

 

Tears run down my thighs

그런 널 보면 내 눈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

 

I get wet at the thought of you (I get)

너를 생각하면 난 흠뻑 젖어 (난 그래)

 

Being a responsible guy (so, so, so, responsible guy)

책임감 있는 남자인 너 (너무, 너무, 너무 책임감 있는 남자야)

 

Treating me like you're supposed to do (supposed to do)

내가 받아야할 당연한 대우를 해주는 너 (그래야 하는 대로)

 

Tears run down my thighs (dance break)

내 눈물은 허벅지를 타고 흐르지

 

Oh-oh-oh-oh

 

So responsible

너무 책임감 있어

 

No

 

I get wet at the thought of you (uh-huh)

너를 생각하면 난 흠뻑 젖어

 

Being a responsible guy (guy) (so responsible) (shikitah)

너무 믿음직한 남자 (너무 책임감 있어)

 

Treating me like you're supposed to do (uh-huh)

날 제대로 대우해주는 너를 보면

 

Tears run down both my thighs (shikitah)

내 눈물은 내 두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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